
사이토 히토리. 언론 노출이 거의 없는 사람. 1993년 부터 2004년까지 개인 납세 10위 안에 들어갔으며, 97년 03년에는 1위를 한 사람. 그 이후에는 자료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없는 것 같다. 인기가 없는 저자라고는 하는데, 이 사람처럼 무한히 자기 스스로를 긍정하면 주위에 영향을 미치기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음.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라도 좋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관점의 전환을 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납세 1위가 되었다고 스스로를 평가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