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Investment

  • 하드씽

    닷컴 버블 붕괴시기에 상장하고, 3차례의 정리 해고, 그리고 HP에 성공적 매각 후 투자창업회사 설립한 사람.

    회사를 구축해나갈 때에는 언제든 해법이 있다고 믿어야지 그것을 찾을 확률에 주의를 기울여서는 안 된다. 그냥 찾아내야 한다는 얘기다. 90퍼센트든 0.1퍼센트는 확률은 중요치 않다. CEO의 임무는 언제든 똑같다.

    당신의 불행을 면밀히 검토하는 데 쓸 정신적 에너지가 있다면, 그 모두를 현재의 곤경에서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데 쏟아부어라. 설사 외견상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말이다. ‘이런저런 일을 했더라면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와 같은 비생산적은 후회에는 단 1초의 시간도 허비하지 말라. 모든 시간을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궁리하는데 투자하라. 결국에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으니까 그냥 회사를 운영하면 된다.

    약점이 적은 사람이 아니라 강점이 많은 사람을 택해야 한다.

    바로잡아야 할 것에 집중하고, 내가 잘못했거나 잘못할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걱정은 멈추어라.

  • 제로 투 원

    이 책은 크게 2가지 큰 주제가 있다.

    첫 번째는 부제에 보이는 것처럼 독점할 수 있는 틈새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어떤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특히 신생기업이 추구해야 할 부분에 대한 것들이 있다.

  • 비상식적 성공 법칙

    뚝뚝 떨어지는 물 아래에 컵을 놓고 물을 받고 있다고 합시다. 목이 마르다고 아직 절반밖에 채워지지 않는 물을 마셔버린다면 이거야말로 최악이지요. 찰랑찰랑 가득 차기를 기다렸다가 마셔도 안됩니다. 가득 차서 흘러넘치는 물을 핥아가며 참아야 합니다.

    선배들의 지혜 덕분에 아직까지는 그림자가 분출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성공을 향해 달려왔던 과정에는 반성할 점들이 많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 3가지는 당신도 알았으면 좋겠다.

    첫째, 완벽을 지향하지 말 것.

    둘째,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족을 소중히 할 것.

    셋째, 번 돈을 유용하게 사용할 것.

    세일즈의 목적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 구매할 확률이 높은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세일즈맨은 구매할 확률이 높은 고객에게만 시간을 할애하고, 구매할 확률이 낮은 고객은 지체하지 말고 거절해야 한다.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실현된다.

    다시 한 번 반복하겠다.

    종이에 적으면 실현된다.

    그렇다. 종이에 적으면 반드시 실현된다.

    ‘하기 싫은 일’을 정확히 골라내라. 그런 다음에는 ‘하고 싶은 일’을 적어라. 그러면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일어난다. 자기가 선택한 ‘하기 싫은 일’을 100퍼센트 안 하게 되면, 자신이 선택한 일은 120퍼센트가 아니라 200퍼센트 노력하게 되지 않을까?

  • 역발상의 기술

    기본적으로 역발상의 법칙은 스스로 질문을 하는 습관을 요구한다. 이런 질문들이다.

    “반론이 옳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고, 어떤 사람은 저렇게 말하는데, 또 다른 가능성은 없을까? 지금 당장 생각나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군중은 보통 어떤 열풍이나 추세의 초기에는 옳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 ‘종점’이 가까이 오면 틀린 입장에 서게 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