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COM에서 파일 포맷을 JPEG로 할 경우 YBR_FULL_422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8.2 Native or Encapsulated Format Encoding
이 포맷으로 스캔을 하고 볼 경우 일반적으로 다음처럼 어둡게 보인다.
이전 데모 장비인 GT 180에서는 GPU를 이용해서 RGB로 변환하는 방식을 썼다. 이러면 변환 작업에 시간이 소요되지만, 어디에서는 동일하게 볼 수 있다.
이번 로슈 장비에서도 마찬가지다. DICOM으로 저장할 수 있다면, 이전 방식을 적용해서 볼 수 있다. 근데 Roche 의 경우 별도의 중계 서버가 필요했다. TIFF 를 변환해서 시도해 보았는데 안되었다. 그러다 발상을 바꾸었다. 출력할 때 색상을 변환할 수 있는지 찾아보았다. Gemini를 통해서 Tampermonkey 라는 확장 플러그인을 적용했다. 이러면 크롬 화면에서 RGB와 유사하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