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P라는 단어를 많이 보았다. 그래서 어떤 것이지 알고 싶어 이 책을 빌렸다.
- 사무 자동화 측면에서 보면 좋은 내용이다.
- 딥러닝의 한계점인 blackbox가 더 강조된다.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되는 그런 느낌.
- 이런 AI가 도입될 수록 중요해지는 것은 비판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 이메일이나 폴더 정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실수로 놓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어떻게 100% 확신할 수 있을까? 스팸 필터도 놓치는 스팸 메일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Something Else 혹은 Something NEW를 생각해내는 능력이다.
월드워Z에서도 10번째 사람의 역할을 강조하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