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도력(Proactive): 주도적으로 질문을 하고, 자발적으로 답을 제시하고, 책에서 정보를 찾고, 수업 외 시간에 교사에게 배우려는 빈도가 얼마나 되는가?
친화력(Prosocial): 또래 학생들과 얼마나 잘 어울리고 협력하는가?
자제력(Disciplined): 수업 시간에 얼마나 잘 경청하고 수업을 방해하려는 충동을 억누르는가?
결의(Determined): 끊임없이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주어진 과제 이상으로 배우려고 노력하고, 장애물에 직면했을 때 끈질기게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이는가?
피드백을 구하기보다 조언을 구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피드백은 여러분이 지난번 얼마나 잘했는지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조언은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다음번에 더 잘할지에 관심을 둔다.
팀의 숨은 잠재력을 발굴하려면 구두로 중지를 모으는 회의보다 의견을 써서 내는, 즉 서면으로 중지를 모으는 과정으로 전환하는게 훨씬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