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추천하는 발상법은 ‘이 상품을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는 ‘프로덕트 발상’이 아닌, 예를 들면 ‘5년 후에 거실은 어떻게 될까?’같은 큰 그림을 그려보는 방법이다.
- 모든 ‘새로운 개념’은 이미 존재하고 있다(세계의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 작은 ‘조짐(힌트)’을 잡아 고속으로 빨리감기를 해보고, 다가올 미래를 상상한다.
- 타인의 입장이 되어 철저하게 생각하면 사고회로가 극적으로 변한다.
- RTOCS는 네다섯 명이 아이디어를 내며 브레인스토밍 하면 더 다양한 발상을 할 수 있다.
- 생각이 막혔을 땐 높은 수준으로 생각하라.
종종 ‘레스토랑을 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레스토랑 주방에서 하루 23시간 일할 각오가 없다면, 또한 전혀 돈을 벌지 못해도 ‘이 일이 정말로 좋아서 한다’고 말할 수 없다면 그만두는게 좋다.
Phil Hampson K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