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 사진을 찍은 것은 아님.
모란장은 산 닭과 죽은 닭이 있다.
청주 육거리 시장에서는 산 닭에서 죽은 닭으로 가는 닭도 있다. 딸은 그게 인상 깊었나 보다. 🙂 하긴 나도 이 과정을 실제로 본 적은 어렸을 적 고흥 시장에서 였던 것 같다. 기억에는 그 때랑 과정이 좀 다르다. 예전에는 압착 방식(?)이었던 것 같은데, 육거리 시장에서는 일단 전기 충격 과정이 있는 것 같았다.

닭 사진을 찍은 것은 아님.
모란장은 산 닭과 죽은 닭이 있다.
청주 육거리 시장에서는 산 닭에서 죽은 닭으로 가는 닭도 있다. 딸은 그게 인상 깊었나 보다. 🙂 하긴 나도 이 과정을 실제로 본 적은 어렸을 적 고흥 시장에서 였던 것 같다. 기억에는 그 때랑 과정이 좀 다르다. 예전에는 압착 방식(?)이었던 것 같은데, 육거리 시장에서는 일단 전기 충격 과정이 있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