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티필룸. 한국의 여름철 직사광선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에서 키우는 중. 살아날 것 같음.

고무 벤자민 물꽂이 중. 2개는 가망이 없어 보인다. 1개는 잎이 생기가 있는 것이 살아 남을 가능성 있어 보인다.

스파티필룸. 한국의 여름철 직사광선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에서 키우는 중. 살아날 것 같음.

고무 벤자민 물꽂이 중. 2개는 가망이 없어 보인다. 1개는 잎이 생기가 있는 것이 살아 남을 가능성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