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의 발언을 해석할 때, 그가 충분히 일관성 있고 합리적이라고, 최소한 해석자 자신만큼 그렇다고 가정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 말은 타자를 비판하고 평가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평가나 비판을 위해서도 해석 작업에서 자비의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타자의 발언을 해석할 때, 그가 충분히 일관성 있고 합리적이라고, 최소한 해석자 자신만큼 그렇다고 가정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 말은 타자를 비판하고 평가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평가나 비판을 위해서도 해석 작업에서 자비의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