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L1 Immunohistochemistry Assays for Lung Cancer: Results from Phase 1 of the Blueprint PD-L1 IHC Assay Compariso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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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 있는 immune check point inhibitor는 PDL1 혹은 CTLA4를 표적으로 한다. 학회에서 들리는 정보에 의하면 PDL1이 좀 더 있기가 있고, 그 중에서도 pembrolizumab이 가장 많은 임상연구 중인 것 같다.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 현재 PDL1을 대상으로 하는 약제는 4종이 대표적인데, 이러한 약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4종의 PDL1 IHC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약제와 특정 항체를 사용한 IHC 연구가 면역 치료제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stage IV 를 대상으로 한 경우가 많은 PDL1의 경우에는 검사를 하면 할 수록 줄어드는 파라핀블럭이 귀해지기 마련이다. 이러한 한계점으로 인하여 4종의 항체를 모두 확인해보는 연구가 시작되었고, 그 결과로 이 논문이 나오게 되었다. [1]  기본적으로는 4종 중 3종류의 항체는 tumor cell 의 양성인 정도가 비슷하게 나왔다. 그런데 Genetech의 Atezolizumab에 필요한 SP142 항체는 다른 3종에 비하여 tumor 양성인 비율이 낮게 나왔다. 어느 검사가 참 값을 더 잘 반영하는지는 알 수가 없으나, 상대적으로 환자군을 줄어들게 만든다는 점에서 의문의 1패라고 할 수 있겠다.

1.
Hirsch F, McElhinny A, Stanforth D, Ranger-Moore J, Jansson M, Kulangara K, et al. PD-L1 Immunohistochemistry Assays for Lung Cancer: Results from Phase 1 of the Blueprint PD-L1 IHC Assay Comparison Project. J Thorac Oncol. 2017 Feb 1;12(2):208–22. [Pub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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