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사건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솟아날 때, 잠시 멈춰서 그 감정과 그 감정의 전후에 있는 것을 다시 평가하는 일.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 주제인 리어프레이즐 Reappraisal 이다. 이 말은 ‘재평가’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 소개한 재평가란 결국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일이다.
불안이나 두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자신의 감각에 솔직해지는 용기를 내고 자신의 약함을 받아들이며, 결국 자신이 지닌 다양한 강함을 알아차리는 일이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인생의 방향을 잡고, 자신다운 선택을 하는 것이다.
멘탈 관리에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