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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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천에 다녀 오면서 GPS 로거를 이용했다.

  • 아래쪽 사진의 빨간 점은 30분간 주차한 곳이다. 정말로 점들이 모여 있다는게 가장 신기했다.
  • 이동 경로도 매끈하게 볼 수 있다.

  • GPS 고도 측정이 불안할 때를 대비해서 기압계도 추가해서 사용하고 있다.
  • 기압계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륵과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 개활지에서 정지해 있다고 하자. GPS는 고도의 변동폭이 크다. 기압계는 변동폭이 적다.
  • 몇 시간 동안 측정한다면 기압의 변화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최소/최대를 기준으로 하면 차이가 두드러져 보인다는 것이다.
  • 1Q, 3Q를 기준으로 하면 또 두드러질 정도는 아니다.
  • 이동을 중요시 할 것이냐, 정적인 상태를 중요시 할 것이냐에 따라 결정해야 할 문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