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서튼 “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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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와닿지 않은 것은 내가 또라이라서 그런 것인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한국식 표현을 쓰자면 갑질 대응법.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믿음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와 자신이 잘못 생각할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겸손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보다 나은 정보가 생기면 자신의 믿음과 행동을 바꿀 준비가 분명히 돼 있다.”

사람은 회사가 아니라 상사를 떠난다.

그러므로 공격을 개시하기 전에 상대방의 전투력과 탈출 옵션을 최대한 깊이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