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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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괜찮다. 무엇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중요한데, 잘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본다. 마지막 챕터에 요약이 잘 되어 있으니 급하면 그것만 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