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훈련 과정이 이루어지는지 알아야 한다.
- 1단계: 판별기에 실제 데이터를 보여주고, 1.0 이라는 값이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 2단계: 판별기에 생성기로부터 만들어진 가짜 데이터를 보여주고 0.0 이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 3단계: 판별기에 생성기의 결과를 보여주고, 생성기에 결과가 1.0 이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참고문헌: GAN 첫걸음. 타리크 라시드 지음
GAN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훈련 과정이 이루어지는지 알아야 한다.
참고문헌: GAN 첫걸음. 타리크 라시드 지음
꼭 변경할 필요는 없는 부분인데 Jupyter Lab을 실행하면 화면으로 로그가 자꾸 출력이 된다. 터미널로 작업 중에 이런 로그 화면은 상당히 거슬린다. 그래서 빈도를 줄여보고자 한다.
.jupyter/jupyter_lab_config.py 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찾는다. 현재로서는 최상단 부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Choices 부분에서 왼쪽으로 갈 수록 많은 로그가 출력되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적게 출력된다.
## Set the log level by value or name.
# Choices: any of [0, 10, 20, 30, 40, 50, 'DEBUG', 'INFO', 'WARN', 'ERROR', 'CRITICAL']
# Default: 30
c.Application.log_level = 'WARN'
Batch를 좀 늘려보려고 했는데 Docker에서 shared memory가 부족이라는 오류가 발생했다. 처음에는 VRAM 부족인가 싶었는데 다시 봐도 VRAM이 아니었다. 컨테이너를 만들어 줄때 shared memory(shm)를 늘려주면 된다. 기본은 64MB이다.
# sudo docker run -itd --shm-size=16g --name test debian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과 비슷한 제목이다. 보다 좋은 대화를 위하여 어떻게 대화를 바꾸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말로 많은 사례들을 언급하고 있다.
페이지 수로 보면 383페이지로 아주 많은 분량은 아니나, 나에게는 책의 전개 방식이 맞지 않아서 다 읽지는 못했다.
툭하고 내뱉는 말 때문에 곤란한 적이 있거나, 그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은 천천히 읽어 보기를 권고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