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byun1114

  • 인듀어런스

    인듀어런스

    어니스트 새클턴 경의 남극횡단 도전기가 될 뻔 했다가, 생존기로 바뀐 그 탐험에 대한 기록 서적 중 하나. 당시 새클턴은 사진의 판권을 미리 파는 방법으로 자금을 마련했기 때문에 그 힘든 탐험 속에서도 많은 사진을 찍었고, 그 이후에도 그 사진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사진과 함께 짧은 설명이 있으니 간단히 접해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나오는 우주선의 이름이나 거대한 파도가 있는 행성의 이야기는 이 탐험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북경대 품성학 강의

    북경대 품성학 강의

    정말 맞는 소리만 하고 있는데, 예시로 든 것들이 정말로 적절하다. 짧고 간결하게 삶의 지혜를 적어내고 있다. 상당히 좋음.

  • 실패에서 무엇을 배울까

    실패에서 무엇을 배울까

    남에게서 원인을 찾지 않고,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는다.

    실패한 것 보다, 실패의 원인을 찾아서 개선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타인의 실수는 타산지석으로 삼는다.

    실패를 통하여 배우는 것을 개인 혹은 기업의 문화로 삼아야 한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이 하는 일을 모두 할 수 있어야 한다.

    물어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아야 한다.

    수동적인 자세는 문제가 된다.

    기타 등등등…

    쉽게 읽히면서, 배워야 할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 육아의 왕도

    육아의 왕도

    입양아로 자라서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자. 육아 초기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아르헨티나에서 거주하였다. 세계 여러 곳에서 거주하였고, 여러 가지 방법의 육아를 경험하였다. 그에 따라서 좋다고 생각되는 육아 방법이 있다면, 해당 지역의 전문가에게 접촉을 하여서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였다. 그렇게 세상 여러 곳의 육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여러 번 생각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는 것? 제대로 느꼈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