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byun1114

  • 고질라 마이너스 원 (2023)

    • ‘신 고지라’가 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 마지막 부분에 고지라 한테 경례 하는 것 같다.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 시키시마역을 맡은 주인공이 연기를 가장 못하는 것 같음. 아키코 역을 맡은 아이가 연기를 더 잘하는 것 같음.
    • 프레온 가스를 이용해 심해로 가라 앉힌다는 설정은 너무 많이 나간 것 같다. 주위를 기체로 둘러싸면 물에 의한 부력을 못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 그래도 PTSD를 잘 다루고 있다.
    • 기뢰를 제거하는 작업에서 기관총을 사용할 때 똑바로 나가지 않은 탄환을 묘사했다.
    • 영화에 나온 신덴이라는 비행기는 실제로 존재했던 것이라고 한다.

  • diarium

    워드프레스를 일기처럼 사용하고 있다. 일기장으로 사용한다면 가장 불편한 부분은 로그인 과정이다. 몰래 써야 하는데 로그인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그 동안 특정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정기적으로 메일을 읽어와 포스팅하는 플러그인을 사용했다. 나쁜지 않다. 하지만 특정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기록이 남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그래서 비공개 SNS 같은 것을 이용하고 싶었다. 포스팅 한 후 모아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다. 트위터와 쓰레드, 인스타 같은 것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쓰레드를 이용해 보려고 했는데 API 사용이 너무 어려웠다.

    코파일럿을 도움으로 검색을 했다. 텔레그램 봇을 이용고 있는 상황이라면 텔레그램 비공개채널을 이용하면 가장 좋을 것 같았다. 비공개 채널을 만들고 봇을 관리자로 등록했다. 이러면 봇을 이용해서 쓴 글 들을 모을 수가 있다. 워드프레스로는 rest api 나 xml rpc 를 이용하면 포스팅 할 수 있다. rest api 를 처음 시도했는데 permalink 설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워낙 예전부터 쓰던 블로그라서 permalink가 잘 안된다. 큰 용기를 가지고 시도해야 할 정도다. 그개서 xml rpc를 이용했다. 2FA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app password와 예외 설정을 이용했다. 이렇게 하니 글을 쓸 수 있었다.

    아쉬운 부분은 텔레그램 채널 화면에 글이 남는 다는 것이다. 검색을 해보니 api 를 통해서 메세지를 삭제할 수 있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것들만 가능하다고 한다. 내가 작성한 글들은 조건에 해당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삭제하는 것도 구현했다.

    현재는 15분 간격으로 글을 확인한다. 더 줄일 필요는 아직 모르겠다.

  • 집중하는 힘

    • 멀티태스킹보다는 모노태스킹을 하자
    • 알파파 음악을 활용하자.
    • 방해받지 않도록 세팅을 해야한다.
    • 생존을 위해서는 부정적인 것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하지만, 번영과 발전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것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벨소리를 G선상의 아리아로 바꾸었다. 하긴 벨소리에 엄청나게 반응해서 움직일 필요는 없지.

  • 시티 라이트 City Lights (1931)

    이 영화 포스터에는 권투 장면이 있다. 다만, 영화 진행에 중요한 것은 아니다. 권투를 선택할 만큼 간절히 돈이 필요했을 뿐이다.

    영화 마지막 1분이 감동적이다.

    이 영화는 무성 영화다. 발레와 비슷하다. 둘 다 대사 없이 배경 음악이 있다. 중요한 대사는 스크립트로 제공되는데 발레 공연으로 한다면 그것도 없어도 될 것이다.

    It wa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