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byun1114

  • 월급쟁이로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들

    • 저자의 과거 책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음. 그래서 앞 부분은 다른 내용이 없음.
    • 파이어족이 되어서 좋은 일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라고 함.
    • 책의 후반부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음.
    • 저자는 공격적인 투자 방법으로 자산을 모았음. 그런데 파이어족이 되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함. 한 명의 개인이 투자 방법을 그렇게 손쉽게 바꿀 수 없는 것임. 그 차이가 저자의 삶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생각함.
    • 파이어족이 되고 난 다음 어떻게 지낼지 고민해야 함. 얼마나 지출을 하면서 살 것인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FCF)이 생활비를 낼 정도로 충분해야 파이어족이 되어도 편안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음.
    • 저자의 삶을 보면, 연구소를 만들어야 할 이유가 없음. 연구소를 처분해서 지출 감소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음.
    • 저자는 돈 많은 외톨이와 돈은 좀 부족하더라도 친구 많은 삶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면 후자를 선택한다고 했다. 외톨이와 친구가 많은 것이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전자의 삶도 좋지 않나? 난 이 부분은 저자의 의견에 반대함.
    • 저자는 파이어 족이 되는 조건 중 정년 이전에 은퇴하는 것을 하나의 조건으로 삼았음. 정년 이후에 정년 이전과 같은 FCF를 만들면 멋진 삶일 것임.
    • 도서관 라벨을 지우는데 삼성 AI를 이용하고 있음. 최근 업데이트는 성능이 만족스러움.
  •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저녁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 이 영화를 봤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있지만 충분히 재미있었다.

  • 가짜 불안

    불안을 다루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사람은 누구나 과도한 불안감에 휩싸일 때가 있다. 그런 빈도가 잦아 일상 생활에 방해가 된다면 읽어봐야 한다.

    최악의 상황과 최선의 상황, 가장 가능성이 높은 상황을 각각 생각하고 비교해본다. 사람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잠재적인 결과의 심각성을 과장하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리는 경향이 있다. 파국화는 상황을 확대해석하고 왜곡하는 잘못된 인지적 패턴이며,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인식의 폭을 넓히고 위험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결과는 크게 좋거나 나쁘지 않은, 그 중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 146

  • Bambu Lab A1 mini

    저렴하다고 하면 저렴한 가격일 것임.

    온도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의 마지막 단계.

    할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