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의 기원이 된 그 영화.
가스라이팅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보여준다.
남자도 연기를 잘 하지만, 여자가 훨씬 더 잘 한다.
Shiny에서 표를 출력할 때 Word에서 셀 합치기처럼 이용하고 싶었다. 아래와 같이 말이다.

R 화면에서는 어렵지 않게 했는데 Shiny에서 계속 막혔다. 코파일럿에게 여러 질문을 한 끝에 해결책을 찾았다.
다음의 2단계를 적용하면 Shiny에서도 깔끔하게 출력된다.
html_content = flextable::htmltools_value(dt2)
html_table = htmltools::HTML(as.character(html_content))

구글 검색을 해보니 멍거 아저씨가 언급한 구절을 찾을 수 있었다. 나와 비슷한 이유로 해당 구절을 찾은 사람이 있었다.

나는 정확한 원본을 찾고 싶었다. 정확한 출처를 확인할 수 있으면 벤자민의 말이라고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존에서 검색하면 Poor Richard Almanack 이라는 책들이 몇 개 검색 된다. 국회 도서관을 비롯한 도서관들을 검색해 보았다. 영어 책은 없는 것 같다. 서울대학교 도서관에서 검색을 해봤더니, 일부 책들이 전자책으로 보유 중이었다.
검색을 하던 중 미국 연방정부에서 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한 기록물들을 전산화 해둔 것을 발견했다. 벤자민을 포함한 연방 정부에 중요한 인물들의 기록을 전산화해두고, 열람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첫 번째 링크의 내용을 참고하여 검색한 결과 원문을 찾을 수 있었다.

찰리 멍거 아저씨 책에서 이 책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구절을 찾을 수 없었다. 비슷한 내용도 없었다. 우선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이 책의 저자가 옮기는 과정에서 생략했을 가능성이다. 다음으로는 멍거 아저씨가 다른 책에서 봤던 것을 이 책이라고 착각했을 가능성이 있다. 둘 다 가능성이 있다. 프랭클린 아저씨의 책을 좀 더 찾아 볼 것이다.
벤저민이 어려운 영어를 써서 달력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의 원문을 구해서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은 명심해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