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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byun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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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
- 비트코인 이외의 부분을 다룬 내용이 더 좋음
- 돈을 벌었던 방법이나 가치관 등에 관한 것이 좋았음
-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
- 선물이나 옵션까지 다루고 있음
- 책에서 투자 기법에 대한 상세 설명은 없는 것 같음
- 유투브에 내용이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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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보는 와중에 딸이 만들어 준 책갈피를 잃어 버렸다. 매우 아쉽다. 물건은 항상 조심히 두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다.
- 가치 투자로 가장 유명한 사람이면 워렌 버핏일 것이다.
- 저평가 되어 있는 좋은 회사의 주식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 기본이다. 저렴하게 구입하면 나중에 적정가로 올랐을 때 이득을 거둔다.
- 이 책에는 17명의 가치투자자들이 있다.
- 미국,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에 있다.
- 다들 본인의 철학이 있다.
- 크고 작은 실패는 다들 겪어 보았다.
- 자기 분야에 충분한 경험이 있다.
- 투자로만 일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지만,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투자자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 서류상로만 회사를 판단하지 않는다.
-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가치관이 흔들릴 때 읽으면 좋을 책이다.
- 저자는 언급된 17명을 실제로 면담했다!
- 이 과정에서 적절한 질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주위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 내가 이 투자자들을 만나면 무엇을 물어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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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제대로 읽지 않았다.
- 얼핏 봤을 때 이 책을 정독하면 ‘비트코인’이 ‘그레이트’하게 보일 것 같다.
- 균형을 잃게 만드는 점에서 나쁜 책.
- 비트코인으로 충분한 수익을 만들었는지 서문에서는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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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저자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게 노동으로써 사업체를 일굼으로써 부자가 되었다.
- 그 것 때문인지는 책의 이곳 저곳에 파란색이 많이 사용되었다.
- 저자와 주위 사람의 많은 성공 경험담이 있다.
- 성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면, 그 이전에는 힘든 생활이 있었다는 것이다.
- 저자는 언청이로 수술을 했었다. 수술 이전에 주위 친구들의 엄청난 놀림이 있었던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 저자의 딸은 망막 흑색종으로 수술을 받았다. 굉장히 드물지만, 흑색종은 치명적이다. 대학생까지 되었으니 재발 가능성은 많이 낮을 것이다.
- 저자와 주위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 주어진 환경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여 승진했으며, 본인의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하였다. 본인이 일한 분야에서 다양하고 승진하고도 남을 정도로 충분한 경험을 쌓았다. 이것이 중요하다.
- 책 앞 부분은 성공한 모습에 대하여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상하라고 한다.
- 중간 부분은 노동자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이 너무 길어서 책을 그만 읽을까 고민했다.
- 이루고자 하는 부분이 있으면 구체적 목표를 세우라고 한다.
- 목표를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여러 단계로 나누고 실행한다.
- 그러면 어느 순간 목표에 다가가고 있는, 혹은 목표를 이룬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 본인의 가능성을 인정한 사람들이 많은 것을 이루었다.
- 실패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 투자 방법도 401(k) 정도만 언급이 된다.
- 당장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돈을 마련하는 것은 대부분 일정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꾸준히 아껴서 모으는 것이다.
- 이 방법은 나도 전공의 때 대학교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시도했다. 한 번에 지출하려면 큰 부담이다. 일정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계속 모으는 방법은 부담도 덜하고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다.
- 투자 종잣돈을 모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일단 일정 금액을 계속 모으거나 투자해야 한다.
-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