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oveDoctor
웹툰이 원작이라고 한다.
약간 어설픈 전개가 보이기는 하지만..
꽤 재미있음.
멸치 다듬는걸 실제로 못본 사람이라면…
이 첨부한 그림을 이해하기가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
뭐 그래도 영화보는데 지장은 없지만.. 😉
왜 위대한지도 모르겠고..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모르겠고..
전혀 공감안되는 짧고 유명한 소설.
엄청 유명해서 읽어봤다.
그런데
내한테는 별로 와닿지 않는다.
다만..
천문학 혹은 이와 유사한 것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이 꽃의 이름이 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은..
파인애플 같은 꽃봉오리라는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