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추할만하다고는 생각되지 않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이므로 읽어보면 좋다는 정도의 느낌..
Category: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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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구운몽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구운몽’이 있다. 교과서에는 그 중의 끝 부분만 나오는데..
오늘 본 인셉션의 기본 컨셉은 왠지 구운몽에서 따온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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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글쎄다.. 정말 정의란 뭘까?표지에 보면 매년 천여명의 학생들이 듣는다고 하는데 이런 환경에서 오히려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지는 강의가 될까? 그저 좀 독특하고 뛰어난 강사의 강의를 학생들이 그냥 듣는것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의가 무엇인가가 정말로 중요한 것이라기 보다는 어떤 것이 정의(justice) 라고 할 것인가를 정의(definition) 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
인턴 동기인 모모씨가 말하기를 아이비 리그의 학생들은 세상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한다고 하는데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강의가 될 것이다.
반면, 어떤 직장을 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테고 말이다. 🙁좋은 책을 볼 수 있게 포인트를 만들어주신 마이신한포인트님께 심심한 감사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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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함께하는 스트라이다
스트라이다 짐칸에 처음으로 무언가를 올려 보았다. 약간 미끌어지기는 했지만 집까지 무사히 도착하는데 성공 🙂
덧붙어 이번에 구입한 유선 청소기는 충전식 무선 청소기보다는 유의할만한 청소능력을 발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