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ctivities

  • 남자는 왜 여자의 왼쪽에서 걸을까

    남자는 왜 여자의 왼쪽에서 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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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보다가 그만본 책이다. 닭살 스러운 짓을 하는 커플일수록 남자는 여자의 왼쪽에 걷는경우가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는데, 남자는 왜 여자의 왼쪽에 걷는지에 대해서만 언급한 책은 아니다. 궁극적으로 좋은 커플이 되기 위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이 책의 목적인 것 같기는 한데 다 읽은 책이 아니어서 잘 모르겠다. 시간을 좀 더 내서 마저 다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 인턴 X

    인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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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 X’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삼성서울병원 일반외과 교수님 중의 한 분인 양정현 교수님께서 예전에 한 번 번역하신적이 있다고 하는데 이번에 한 번 더 개정해서 나왔다고 한다. 미국 한 병원의 인턴 과정을 하는 ‘X’ 라는 사람의 생활에 대해서 쓰여 있다. 인턴 생활을 하는 7월 1일 부터 다음 해 6월 30일 까지의 생활이 일기 형식으로 쓰여있는 내용으로 의사 생활에 대해서 꽤나 상세히 쓰여 있다. 한국이라고 해서 크게 차이가 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처음에는 일기 형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마지막 날에 쓰여진 일기에는 이 X 라는 사람의 의사로서의 각오가 쓰여있다. 마음에 들어서 사진으로 찍어 보았다.

  • AppleForum

    AppleForu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동호회 모임은 나갈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Mac을 사용하는 시간이 학생때에 비하여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건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Blue-ray 방식의 영상을 봤는데 정말로 멋졌다. @.@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의 깨끗한 화질. 그리고 좋은 사운드 시스템 덕분에 옷이 떨릴 정도의 우퍼 사운드. 역시 돈이 좋다는 것을 아주 잘 느끼고 왔다. -_-;;

  • 생각의 탄생

    생각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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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com 의 사진
      구입한 지 상당 기간이 지난 다음에야 다 읽게 되었다. 읽기 시작한 때부터 다 읽을 때까지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 바람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상태로 계속 읽어버려서 이 책에 대한 소감을 쓰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 문장정도로 느낌을 적어보자면 고정관념에만 얽매여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의과대학생들이 저지르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의사 고시를 합격하고 나서 절대 다수의 학생들이 의사의 길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6년간 투자한게 아깝기는 하겠지만 의학을 전공한 후에 다른 길을 찾아가는 것도 좋을텐데 말이다. 의사라는 것을 하나의 밑받침으로 생각하고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텐데,… 이런 말을 하는 나도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 고시를 합격한 후에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하는 인턴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장래에는 좀 색다른 직업을 하기 위해서 알아보는 중인데, 아무튼 틀에만 박힌 생각을 하고 있으면 발전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글을 많이 쓰지 않다보니 글을 매끄럽게 쓰는게 매우 어렵다. 몇 번이고 고쳐도 자꾸 수정할 것만 보이고 만족스럽지도 않다. 조금 더 노력 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