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ctivities

  • 셜록 주니어 Sherlock Jr (1924)

    당대에는 흥행에 실패했다고 한다.

    다시 보면 재미있다.

    영화 OST가 어떤 식으로 연주되었는지 알 수 있는 액자 구성이 있다.

  • 제너럴 General (1926)

    • 기관차와 관련된 재미있는 영화
    • 주인공이 남부임.
    • 톰과 제리 같은 전개지만 훨씬 더 현실적임. 기관차의 가속과 감속, 물 보급, 레일 변경 등
  • 고질라 마이너스 원 (2023)

    • ‘신 고지라’가 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 마지막 부분에 고지라 한테 경례 하는 것 같다.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 시키시마역을 맡은 주인공이 연기를 가장 못하는 것 같음. 아키코 역을 맡은 아이가 연기를 더 잘하는 것 같음.
    • 프레온 가스를 이용해 심해로 가라 앉힌다는 설정은 너무 많이 나간 것 같다. 주위를 기체로 둘러싸면 물에 의한 부력을 못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 그래도 PTSD를 잘 다루고 있다.
    • 기뢰를 제거하는 작업에서 기관총을 사용할 때 똑바로 나가지 않은 탄환을 묘사했다.
    • 영화에 나온 신덴이라는 비행기는 실제로 존재했던 것이라고 한다.

  • 시티 라이트 City Lights (1931)

    이 영화 포스터에는 권투 장면이 있다. 다만, 영화 진행에 중요한 것은 아니다. 권투를 선택할 만큼 간절히 돈이 필요했을 뿐이다.

    영화 마지막 1분이 감동적이다.

    이 영화는 무성 영화다. 발레와 비슷하다. 둘 다 대사 없이 배경 음악이 있다. 중요한 대사는 스크립트로 제공되는데 발레 공연으로 한다면 그것도 없어도 될 것이다.

    It wa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