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ctivities

  • 솔라리스

    • 1972년 영화
    • 크라이테리온 판으로 봤다
    • 인간이 되어 가는 외계 질량체
    • 영어가 한 군데 나온다
    • 물과 거품으로 표현한 외계 지성체
    • 우주 공간을 묘사하지 않아도 우주 SF 영화는 만들 수 있음
    • 마지막 장면이 매우매우매우 인상 깊음
    • 자동차 타는 장면과 산책하는 장면을 스킵하면서 보면 시간을 줄일 수 있음
  • Yixin

    흑 선공으로 컴퓨터를 처음으로 이겼다.

  • 하라키리(할복) 1962

    • 진행이 느린 옛 영화이지만, 영화가 진행되는 2시간 동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 근로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자본 소득이 없으면 생기는 비극적인 삶을 다루고 있음.
    • 딸 바보 아빠 영화 중 하나.
    • 자존심 때문에 최선책을 선택하지 않고, 차선책을 선택하였고, 그것이 최악의 선택이 된 경우에 해당한다.
    • 아이가 아픈 장면이 있다. 가쁜 호흡을 보이는데 정말 아픈 아이를 데려와서 찍은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럴 듯 하다.
    • 오히려 아이의 엄마가 좀 아이를 대충 돌본다고 느껴진다. 엄청 아픈 상태니까 이해는 가는데, 아이 안 키워본 배우일 듯.
    • 혼례 장면에서 신부의 아빠가 ‘학은 천년, 거북이는 만년’ 이라는 내용의 노래를 부른다. 관련 내용이 있을 것 같은데 못 찾았다.
    • 영화 전체에서 할복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