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ctivities

  • 아라비아의 로렌스

    둥둥둥둥~ 으로 시작하는 영화 음악이 계속 반복된다. 들어보면 누구가 아~ 할 것 같은 그 리듬이다.

    ‘사막’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이 사막에 대해서 잘 묘사했다고 생각한다.

    여지껏 본 영화 중 사막이 잘 보이는 영화는 듄(2021)과 빠삐용(1973)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이 영화가 사막을 다루고 있는 유일한 영화라는 것을 알게 된다. 네후드 사막을 건너는 과정에서 매우매우 잘 드러난다.

    나무위키의 내용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영화를 먼저 보고 나무위키 내용을 보는게 좀 더 몰입할 수 있다고 본다.

  • 그랜 토리노 Gran Torino

    그랜 토리노는 포스터 배경에 보이는 포드사 차량이다. 그랜 토리노를 통하여 맺어진 옆집 사람들과의 관계로 가족애를 묘사하고 있다.

    영화에 중요하지는 않지만 기술자의 3가지 아이템을 알려준다. WD40, 덕트테이프, 클램프 혹은 바이슨.

    영화에서 객혈의 원인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이 마지막 행동을 할 수 있게 만드는 하나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다시 봐도 좋을 영화라고 생각한다.

  • 밀리언 달러 베이비

    PHOTOGRAPHS TO BE USED SOLELY FOR ADVERTISING, PROMOTION, PUBLICITY OR REVIEWS OF THIS SPECIFIC MOTION PICTURE AND TO REMAIN THE PROPERTY OF THE STUDIO. NOT FOR SALE OR REDISTRIBUTION.

    공감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공감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하다.

    공감할 수 있다면, 본인의 삶은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는 부분일 것이다.

    주인공이 몸 만드는 과정이 몇 번 나온다. 근육의 발달이 인상 깊다. 영화를 위하여 정말 매우매우 열심히 몸을 만들었을 것 같다.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좀 전에 본 아버지의 깃발을 제작하다가 반대의 시점에서 만들어 본 영화라고 한다.

    이 영화도 잔잔하게 흐르는 OST가 매우 좋다.

    주인공 사이고는 아쉽게도 가상의 인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