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다른 서비스의 ID/PW를 이용하는 그런 종류의 서비스는 이것을 이용하는 것 같다. 내가 필요한 부분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서지는 않는다. 관련되어 빌린 3권 중 가장 얇아서 우선 훑어본 책이다.
이 책의 내용중에서 인증키를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부분은 좋은 부분인 것 같다.

아마 다른 서비스의 ID/PW를 이용하는 그런 종류의 서비스는 이것을 이용하는 것 같다. 내가 필요한 부분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서지는 않는다. 관련되어 빌린 3권 중 가장 얇아서 우선 훑어본 책이다.
이 책의 내용중에서 인증키를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부분은 좋은 부분인 것 같다.

“Apache is like Microsoft Word, it has a million options but you only need six. Nginx does those six things, and it does five of them 50 times faster than Apache.”
Chris Lea
책 313페이지에 있는 구절의 영어 문장이다. NGINX의 장점에 대하여 언급하는 대표적인 구절이라고 한다. Apache에 비하여 많은 기능은 없으나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부분이 많은 NGINX의 특성을 잘 설명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PostgREST에서는 HTTP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NGINX에서 Reverse Proxy를 구현하도록 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다. 그래서 한 번 읽어 보았다. NGINX에 대한 옵션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구현 가능할 것 같다.
이 책의 문장의 일부만을 이용해서 사용하겠지만, 실제로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책 중의 하나일 것 같다.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 중 하나인 플라스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복잡하고 이해가 어려운 Django 보다는 낳은 것 같은데, ‘지금’ 그리고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지는 않다.
나중에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책을 구입한다고 가정한다면, 장고보다는 플라스크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을 이용할 것 같다.
숙소가 저렴하고 깨끗한 것은 좋았는데 암막 커튼이 아니었다. 딸이 아침에 잠깐 깨기는 했으나 다행스럽게도 잠을 다시 자주었다. 7시 30분쯤에 깨운 다음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조식 부페는 괜찮은 수준이었다.
평일에는 오후 2시에 체크 아웃인 줄 알았는데, 일요일 기준으로 1박 2일이면 오전 11시에 체크 아웃 시간이었다. 그래서 짐 정리를 하고 물 놀이 준비도 따로 했다. 나는 큰 짐들을 미리 차에 넣어 두었다. 나는 우선 체크 아웃을 했고, 아내와 딸은 오션월드로 미리 가서 대기하기로 했다.
역시나 오션 월드도 대기 줄이 있었다. 아내가 줄을 잘 선 덕분에 비교적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 옷을 갈아입고 안으로 들어갔다. 점점 강도을 높여가며 딸도 물놀이를 했다. 이번에는 딸이 조금 혼자서도 잘 놀았기 때문에 아내와 번갈아서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내가 탄 것은 카이로 레이싱, 더블 토네이도, 슈퍼 부메랑고인 것 같다.
딸은 파도풀에서 좀 놀더니 매우 즐겼다. 오후 2시쯤 되어서 피곤해진 아내가 몇 시에 가고 싶냐고 물어보니 9시라고 한다. 안된다고 하니 6시, 5시에 문 닫는다고 하니 4시 이런 식이다. 하지만 점심을 제대로 못 먹었고, 2시 30분~3시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물놀이를 마칠 수 있었다.
간단한 간식을 산 다음 집으로 출발했다. 딸은 과자를 조금 먹더니 뒷 좌석에 누워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그대로 집에 올 때까지 약 1시간 30분은 잠을 잤다. 그리고 집에 와서도 30분 정도는 더 잤다. 그리고 잘 먹고 나더니 거의 부활했다.
가기 전에 키도 측정해보 도착해서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키도 측정해 보았는데 이제 거의 110cm 에 도달했다. 110cm 가 되면 에버랜드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게 많아지게 되어서 몹시 기다렸는데 거의 도달해서 딸이 매우 기분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