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하다. 가장 중요한 것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답이 아닌 질문으로 판단하라. – 볼테르
목적의식을 갖고 (with purpose), 우선순위에 따라 (by priority), 생산성을 위해(for productivity) 살아야 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하다. 가장 중요한 것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다.
사람을 대답이 아닌 질문으로 판단하라. – 볼테르
목적의식을 갖고 (with purpose), 우선순위에 따라 (by priority), 생산성을 위해(for productivity) 살아야 한다.

중년기는 자신이 이룬 결과물을 돌아보는 시기다. 자기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쓸 수 있거나 이미 썼거나, 아니면 최소한 다시 써 내려갈 수 있는 인생의 단계다.
이것이 나의 삶이었다. 나는 그것이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꺼이 다시 한 번 살겠다.
철학 서적은 좋아하지 않지만, 제목이 와닿아 빌려 보았다. 전체 내용 중 위의 두 구절이 마음에 든다. 아직 나의 삶은 끝난 것이 아니다. 더 멋진 2막을 향하여 가자.

벨소리를 G선상의 아리아로 바꾸었다. 하긴 벨소리에 엄청나게 반응해서 움직일 필요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