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ategory: Investment
마지막 2페이지에 요약되어 있다.
일찍 저축을 시작하고 꾸준히 저축하라
회사와 정부가 지원하는 은퇴 자금 계획을 활용하여 저축을 최대한 늘리고 세금을 최소화하라.
저비용 ‘전체 시장’ 인덱스 펀드와 다른 자산 유형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산 투자하라.
매년 당신에게 적합한 비율로 자산을 재분배하라.
항로를 유지하고 시장 변동을 무시하라. 그렇지 않으면 비용이 많이 드는 심각한 투자 실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라.
많은 책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계속 설명하는 내용들이다.
그 만큼 어렵다는 뜻이리라.
아마 주말에는 상호대차를 신청한 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너무나도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이 책을 찾았다.
여러 종류의 3배 레버리지 ETF, 40회 정액 분할 매수, 지정가 매도를 이용한 수익 창출 방법이다.
항상 수익을 거둘 수 없었다고 저자도 언급하고 있다.
겹치지 않는 여러 상품을 이용해야 위험을 헷지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평범한 1배 ETF를 이용해도 효과는 있다고 한다. 매도 가격을 조금 낮춰야 할 것이라고 한다.
인버스는 이용하면 안된다고 한다.
장투도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은 2021년 6월에 출판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양적 완화로 많은 돈이 시장에 풀렸고, 상승장이 유지되었다.
이 방법이 효과를 거두었을 것이다.
그 이후의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봤을 것이다.
이 책에서 40회 매수 후 -10%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면 손절해야 한다고 한다.
그 이후의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거두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투자금이 충분히 늘어난 상황에서는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혹할 뻔 했다.
천천히 다시 생각했다.
논문을 시작할 때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는 이미 누군가가 연구해서 발표한 경우가 많다.
정말 없다고 한다면 곧 누군가에 의해서 나올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 두며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
이 투자 기법이 진짜 효과가 분명하고 안정적이라면 이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기관들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이 방법의 위험성일 수 있다.
아마 탐욕이 위험일 것이다.
영국의 유명 투자가이다
시장을 이긴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 이 사람은 이 것을 오랫동안 해왔다.
시장을 장기간 이기기 위해서는 큰 성장률을 가질 수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 말은 현재는 저평가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후보 회사들을 추린다.
정보의 출처는 많을 수록 좋다.
많은 회사를 방문해서 경영진과 면담을 한다.
이 책의 부제인 시류에 거스른다는 부분이 하나의 챕터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
내가 선정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Chapter 15에 있다.
내가 챙겨보는 세 가지 가운데 하나는 상승장과 하락장의 역사적 패턴이다. 즉 상승장의 역사적 지속 기간과 상승폭, 하락장의 역사적 지속 기간과 하락폭을 살펴 본다. 지속 기간과 등락폭이 역사적 수치에 비해 길고 클 때 추세 전환의 확률이 현저히 커지게 된다.
다음으로븐 투자자의 심리와 행태를 나타내는 척도를 챙겨본다. 풋/콜비율, 전문가 그룹의 견해,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차이, 변동성, 뮤추얼펀더의 현금 보유 비중, 헤지펀드의 총 익스포저 등이다. 이런 척도가 극단적인 낙관주위 또는 비관주의로 흐를 때 지표와 반대로 배팅하면 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는 PBR이나 잉여현금흐름 등과 같은 장기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살펴본다. 이런 지표가 정상 범위를 이탈할 때 이 역시 위험 또는 기회의 척도가 될 수 있다.
내 경험에 따르면 이 세 가지의 요인이 상호확증을 보일 때 전환점이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다.
쌓아둔 책을 정리한다고 급하게 봤다.
그게 가장 아쉽다. 끝부분부터 집중해서 봤더니 좋은 내용이 많다.
주식 투자와 관련된 여러 방법들과 멘탈 관리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다.
특히 주식 초기에 많은 실패를 하는 부분이 있다.
주식은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지금부터 시작하는게 늦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안하는 것보다는 좋다.
꾸준히 해낼 수 있다면 미래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가장 인상 깊은 구절
주식투자에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의 심리 요인 중 99%는 공포, 탐욕, 희망, 이 세 가지에 집중되어 있다.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 할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