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 network
wlan = network.WLAN(network.STA_IF)
...
이런 과정을 거쳐 네트워크에 연결한 다음 다음 명령어로 확인한다. 피코의 마이크로파이썬에서 지원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rssi = wlan.status('rssi')
신호 강도에 따른 평가 기준은 딱히 정해진 것은 없다고 한다.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import network
wlan = network.WLAN(network.STA_IF)
...
이런 과정을 거쳐 네트워크에 연결한 다음 다음 명령어로 확인한다. 피코의 마이크로파이썬에서 지원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rssi = wlan.status('rssi')
신호 강도에 따른 평가 기준은 딱히 정해진 것은 없다고 한다.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리셋 버튼을 누르는 것과 동일한 효과라고 한다. 와치독 타이머를 어떻게 구현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일단 이것을 이용해 보아야겠다.

Pico W로 작업을 하긴 했는데 Pico를 사용했어도 결과는 같았을 것이다. WIFI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Pico의 결과를 전송하고 싶었다. 그래서 ENC28J60을 주문했다.
아마 Pico 의 문제인데 TCP/IP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없다. C를 배워서 하라고 한다. 이게 단 기간에 문제를 찾고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몇 가지 사항을 무시하면서 진행했고, 결국 전송하는데 성공했다. Pico 단독으로는 안되고 데이터를 전송해 줄 수 있는 Pi를 이용했다. DHT22 – Pico – Pi 이런 과정을 거쳐서 데이터를 다른 서버로 전달할 수 있었다.
코파일럿 없었으면 진행할 수 없었다. Pi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전송한다는 핵심 생각을 떠 올린 건 나였다. 🙂
하루 정도 테스트 해보면서 문제 해결 과정을 올려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