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p와 lftp의 주요한 차이점 중 하나.
ftp는 서버가 응답하지 않으면 종료된다.
lftp는 서버가 응답하지 않으면 계속 시도한다.
ray를 이용해서 처리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몇몇 부분에서 OOM 오류가 발생했다. Graphite를 이용한 정보 수집으로는 그런 낌새를 도무지 알아차릴 수 없었다. 그래서 의심가는 부분들을 하나씩 확인해 보았다. 7초당 한 번 정도 graphite 정보를 수집했다. top 으로 1초 마다 확인을 해보니 실제로 free 메모리가 매우 줄어드는 경우가 짧게나마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obj 파일을 만들 때에만 메모리 부족이 발생하고 있었다. 그래서 사용하는 cpu를 3개 줄여서 하니 속도는 느리지만 무사히 해당 과정을 종료할 수 있었다.
오늘의 교훈. OOM이 발생할 경우 좀 더 세밀하게 살펴 봐야한다.

obj 파일을 회전하는 동영상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책을 빌렸다. 처음에 빌린 책은 이해할 수 없어, 두 번째로 빌린 책이다. 내일 반납하기 전에 관련 부분 사진 찍어 놔야겠다. 🙂
코파일럿 가라사대 sys.path.append를 이용하여라..
코파일럿이 알려진 코드는 다음과 같다. 하지만 난 sys.path.append만 이용했다.
import sys
import os
if '__file__' in globals():
# 현재 파일의 디렉토리
current_dir = os.path.dirname(os.path.abspath(__file__))
else:
# Jupyter Notebook이나 다른 환경에서 사용할 디렉토리
current_dir = os.getcwd()
# 상위 폴더 경로
parent_dir = os.path.abspath(os.path.join(current_dir, os.pardir))
# 상위 폴더를 sys.path에 추가
sys.path.append(parent_dir)
# 상위 폴더에 있는 .py 파일 불러오기 (예시로 상위 폴더에 my_module.py 파일이 있다고 가정)
import my_module
# my_module 내 함수나 클래스 사용
my_module.my_fun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