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레벨이 매우 높다. 중수부터 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 뭐든지 좋다고 했지만, C를 기본으로 설명하고 있다. 속도도 빠른 것 같다.

이 책은 레벨이 매우 높다. 중수부터 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 뭐든지 좋다고 했지만, C를 기본으로 설명하고 있다. 속도도 빠른 것 같다.
Python에서 바코드는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다. 우선 PIP로 패키지를 설치한다.
$ pip3 install python-barcode
예를 들어 CODE-128 규격의 바코드를 PNG 포맷으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한다.
>>> import barcode
>>> barcode.get('code128', 문구, writer=barcode.writer.ImageWriter()).save(경로)
이 다음에는 그림 파일을 잘 정렬하면 된다. 세포 진단 확인할 때마다 불편해서, 버티다가 이번에 만들어 보았다.


아두이노도 있고 라즈베리 파이도 설명하고 있다. 둘 중에서는 아두이노에 좀 더 촛점을 맞춘 책이다.
내 목적에 맞게하려면 아두이노에 이더넷이 되는 모듈을 연결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 Python도 지원하는 것 같지만 그보다는 C를 배워야 하는 것 같다. ㅠ_ㅠ 명령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면 C도 배워봐야 하는 것인지 아주 살짝 고민될 정도이다. 당장 아두이노로 시작은 못하겠지만 안정화되고 익숙해진다면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