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에서 자동 로그인에 대해서 검색하면 보통은 GUI 로그인 화면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CLI로 사용하고 있다면 설정하는 부분이 다르다. 다음의 파일을 수정한다.
/lib/systemd/system/getty@service
수정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찝찝하다면, 원래 내용은 주석 처리하고 새로운 내용을 써준다.
[Service]
ExecStart=-/sbin/agetty -a 계정 --noclear %I $TERM
Linux 에서 자동 로그인에 대해서 검색하면 보통은 GUI 로그인 화면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CLI로 사용하고 있다면 설정하는 부분이 다르다. 다음의 파일을 수정한다.
/lib/systemd/system/getty@service
수정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찝찝하다면, 원래 내용은 주석 처리하고 새로운 내용을 써준다.
[Service]
ExecStart=-/sbin/agetty -a 계정 --noclear %I $TERM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관련 내용을 다시 정리한다. 수정할 파일은 /etc/ssh/sshd_config 이다.
SSH 포트 변경하기.
Port 변경할포트
비밀번호 입력으로 로그인 못하게 하기. 노출되어 있는 컴퓨터라고 생각되면 개인키를 이용해서 로그인 할 수 있도록 한 후에 비밀번호 입력을 못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yes를 no로 바꾸어 준다.
PasswordAuthentication no
처음에 구글에서 AI와 관련된 논문이 나왔을 때의 반응은 전문가와 비슷하거나 조금 우월한 성능에 굉장하다는 반응이 대세였다. 물론 지금도 그 부분은 여전하다. 다만, 시간이 경과해도 구글에서 관련 알고리즘을 API 형태로도 제공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연구자들은 구글이 그렇게 알고리즘에 자신이 있다면 왜 공개를 하지 않느냐고 바뀌고 있다. 정말 그 알고리즘이 사실이라면 코드 공개나 학습과 관련된 파라미터 공개를 해야 한다는 것. 구글의 알고리즘의 스케일이 클 것은 뻔히 예상되는 일이고, 일단 연구자들이 이를 따라하기는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투명성은 중요하다.
객관식으로 문제를 출제해야 한다면 가장 적절한 것을 묻는 문제로 하면서, 5지 선다형으로 하는게 좋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PPT를 순차적으로 보면서 하나씩 문제를 만들었다. 그러다가 올 해 마지막 수업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해보기로 했다.
객관식 5문제를 출제한다면 옳은 지문 5개와 틀린 지문 20개가 필요하다. 이를 임의로 섞어서 문제를 출제하여 보기로 했다. 정답 5개를 임의의 순서로 배열하여 한 문제당 하나씩 배분한다. 오답을 한 문제당 4개씩 임의로 선정하여 배분한다. 각각의 문제에서 지문 순서를 한 번 더 섞는다. 문제를 푸는 입장에서 예측하기 어렵게 느끼도록 고민한 방식인데 적절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