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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쉘부르의 우산

    요즘 한창 보는 ‘신의 물방울’에 언급이 되었던 영화이다. 그래서 토렌트에서 구해서 다운을 받아서 보고 있다. 한글 자막이 조금 많이 빵구가 많아서 그냥 영어 자막으로 보고 있다. 고등학교 때 배웠던 프랑스어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거의 안된다. 분명히 배웠을 1~12월에 대한 단어도 기억이 안나서 번역기를 돌렸다.

    1964년도 작품이다. 하지만 전쟁이 배경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지금 이야기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다. 디올에서 옷을 디자인했다고 하는데, 주인공들의 옷이 지금봐도 멋져 보인다.

    그 동안 들었던 여러 노래들을 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영어 자막이라도 보니 어떤 내용의 가사인지 알 수 있었다.

    어제 봤던 퍼시픽 림: 업라이징 과는 쨉이 안된다.

  • Classification of pituitary adenoma

    Table 1 Clinicopathological classification of pituitary endocrine tumours

    The classification is based on the three following characteristics:

    1: tumour diameter into micro (<10 mm), macro (≥10 mm) and giant (>40 mm) by MRI

    2: tumour type into GH, PRL, ACTH, FSH/LH and TSH by immunocytochemistry

    3: tumour grade based on the following criteria:

     Invasion defined as histological and/or radiological (MRI) signs of cavernous or sphenoid sinus invasion

     Proliferation considered on the presence of at least two of the three criteria:

      Ki-67: >1 % (Bouin-Hollande fixative) or ≥3 % (formalin fixative)

      Mitoses: n >2/10 HPF

      P53: positive (>10 strongly positive nuclei/10 HPF)

    The five grades are the following:

     Grade 1a: non-invasive tumour

     Grade 1b: non-invasive and proliferative tumour

     Grade 2a: invasive tumour

     Grade 2b: invasive and proliferative tumour

     Grade 3: metastatic tumour (cerebrospinal or systemic metastases)1

    1.
    Trouillas J, Roy P, Sturm N, et al. A new prognostic clinicopathological classification of pituitary adenomas: a multicentric case-control study of 410 patients with 8 years post-operative follow-up. Acta Neuropathol. 2013;126(1):123-135. [PubMed]
  • WordPress, SSL, AWS

    블로그를 AWS에서 wordpress를 사용하여 운영중이다. 그리고 최근 웹브라우져들은 SSL을 지원안하는 웹사이트의 경우 안전하지 않다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나도 블로그에 SSL을 지원해 보는 것을 시도해보기로 하였다.

    이 방법은 도메인을 Route 53을 통해서 관리할 때에 적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검색이 되는 다음의 정보를 바탕으로 시작하였다.
    https://brunch.co.kr/@poin2lab/5

    AWS의 Certified manager에서 난 www.welovedoctor.com 을 대상으로 인증서를 발급받았다. 그리고 이메일을 통하여 인증을 받았다.

    EC2의 Dashboard 에서 LOAD BALANCING 메뉴의 Load Balancers에 들어간 다음 Classic Load Balancer를 이용한다. HTTP 뿐만 아니라 HTTPS도 지원할 수 있도록 추가 선택을 한다. SSH 접속을 위해서는 TCP 22 번에 대한 것도 추가한다. SSH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ABL을 선택해도 되는 것 같다.

    Security groups 을 선택한다. Certificate type은 처음의 ACM을 통하여 하는 것으로 선택한다. Health check에서는 실제 존재하는 html 파일을 대상으로 적어준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한다면 index.html 파일은 없을테니까, readme.html 을 대체시켰다. Instances를 선택한다. Tag도 선택한다. 그리고 생성(Create)를 누른다. 대략 5분 정도 후에 상태를 살펴보면 Service 중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DNS name 을 알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복사해 둔다.

    Route 53으로 들어가서 www.welovedoctor.com 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수정해 준다. 나는 그 동안 CNAME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부터는 type A 로 바꾸어 준다. 그리고 Alias 를 yes 로 한 후에 아까전에 확인한 DNS name 을 입력하면, 바로 아래에 Hosted Zone ID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최소한 이렇게 해두면 http://10.10.10.82 으로도 접속이 잘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시 http://10.10.10.82 으로도 접속이 잘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로그인을 위해서는 wordpress 의 setting 에서 WordPress URL과 Site Address 에서 http를 https로 바꾸어 준다. 그런데 로그인을 하면 에러가 난다.
    “you are not allowed to access this page.”

    WordPress Codex에서(https://codex.wordpress.org/Administration_Over_SSL) Using a Reverse Proxy를 보면 Example 에 있는 코드 3줄 (주속 포함 6줄)을 추가해 주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wp-config.php 파일 최하단에 넣어주니까 계속 안되었다. 인터넷을 조금 더 살펴보니 해당 구절은 최상단에 두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하니까 잘 된다.

    http://10.10.10.82으로 접속을 해도 http://10.10.10.82 으로 접속을 하는 방법은 Real simple SSL 이라는 plugin을 이용하면 할 수 있다. 굳이 premium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

  • R figure 에서 글꼴 지정

    R에서 그래프를 그리고 text가 들어가야 할 때에 글꼴을 지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특정 서체를 사용하고 싶다면 다음의 방법이 가장 편하다.

    “extrafont” 패키지를 설치하고, font_import()를 실행시킨다. 일부 글꼴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해당 글꼴을 안써도 되면 해당 프로세스를 종료시키는 방법으로 넘어가면 된다.

    그 다음에는 fonttable()을 실행하면 등록된 글꼴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중에서 필요한 항목은 FullName 항목이다. 이 항목을 통하여 어떤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번 논문 작업에서 사용한 글꼴인 삼성명조체 M을 A라고 등록한 다음 이 글꼴을 사용할 수 있도록, par() 명령어를 이용한다.

    windowsFonts(A = windowsFont("SECMyungjo M"))
    par(, famil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