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필연적으로 빡치는 순간이 온다. 이러한 행동이 후회되고, 다시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읽어보아야 할 책.

꽤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문제는 면역화학검사나 혹은 분자병리 검사와 관련된 규제이다. 모든 제도는 악용하는 사람이 있고, 물론 병리쪽에도 이런게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규제가 좀 쎄서 이제는 진단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USCAP 에서 보면 대한민국의 의학 연구 수준이 절대로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규제가 엄격하다면, 추락하는거는 금방이다. 이건 조금 걱정된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좀 유명한 자기계발서적으로 판단하여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다. 남들이 비판없이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 혹은 의견을 받아들인다면, 세상을 바꾸거나 나를 바꾸거나 주위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기만의 방법(original)으로 접근하는 것을 보여준다. 바빠서 이 책을 다 읽을 수 없다면, 모든 챕터 뒤에 몇 페이지 정도의 짧은 요약이 있는데 이것을 읽어봐도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