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고전에 건네는 말 4 감히 알려고 하라

    고전에 건네는 말 4 감히 알려고 하라

    이 책을 읽고 나서 여기에 언급된 고전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하나 만으로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는 고전의 일부분에 대하여 여러 작가들이 고전별로 나눠서 그에 따른 심도 있는 해석을 보여주고 있다. 

  • Oxbridge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Oxbridge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사용한다는 면접시 사용하는 독특한 질문들의 모음과 그에 대하여 어떻게 답변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답지가 제시되어 있다. 질문 자체는 평범한 대입 면접에서 나올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다소 엉뚱한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그러한 질문에 포함되어 있는 좀 더 근원적인 문제를 찾은 다음, 그에 대하여 심도 있게 분석하고 답변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일부 질문의 경우에는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기는 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의 깊이는 충분히 깊다.

  • 축 axis에 중단표시 하기

    축 axis에 중단표시 하기

    Y축에 해당하는 값들을 막대그래프로 보이도록 표시해보는게 어떻겠냐는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보다가 이런 방법을 떠올렸다. 중단 기호(생략 기호라고도 할 수 있는)를 사용하여 빈 값이 있는 X축을 줄여버리고, 나머지 값이 있는 부분을 늘려서 표시하면 막대그래프처럼 보인다. 중단 기호를 포샵 처리 할까 싶다가, 구글 검색을 해보았고, 하나의 방법을 골랐다.

    plotrix 라는 패키지를 설치한 다음 axis.break() 명령어를 사용하여 기호를 넣으면 된다. 그에 앞서서 저런식으로 보여지게끔 X축의 값을 적당히 생략해서 그래프를 그리도록 하면 됨.

    barplot(a[c(1:50, 481:length(a))], ylim=c(0.1, 300), log=”y”,xlab=”Cases”, ylab=”H-Score”, axes=F, lwd=lwd.number, cex.lab=cex.number) 
    axis(1, case.number.2, at=case.number.location, lwd=lwd.number, cex.axis=cex.number)
    axis(2, score.number, at=score.number, las=1, lwd=lwd.number, cex.axis=cex.number, las=1)
    axis.break(1, 50, style = “s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