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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g scale

    Log scale

    R에서 log-scale 을 그릴 때에 왠만하면 log=”y” 라고 하면 대부분 통한다.

    이 때 주의해야할 것은 0은 log 값이 없으므로, 0이 포함되면 infinite 가 있으니 할 수 없다며 에러메세지를 뱉어내기 때문에 미리 값을 변경해두어야 한다.

    위의 그래프에서는 0 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infinite 값이 있어서 그릴 수 없다는 오류가 계속 나타나서 한참을 확인해 본 끝에 문제점을 찾았다.

    boxplot(x, ylim=c(10, 300), log=”y”)

    y축의 범위를 지정하는 ylim 에도 0이 포함되면서 오류가 나는 것이었다. 사소한 것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뉴스를 보는 사람이라면 다 들어봄직한 골드만 삭스, 맥킨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거치면서 저자가 느꼈던 내용에 대하여 언급을 하고 있는 내용이다.

    지속적으로 엄청난 업무 능력을 보여주었던, 그런 사람들에게서 관찰되던 사소하지만 중요한 습관들을 분석하면서 저자가 정리한 것이다. 통상의 회사 생활을 할 경우 상당히 많은 내용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좋은 책이다.

    직장인에게 나타나는 월요병 증상을 감추기 위해서 일요일에 잠깐 출근하면 된다는 기사를 봤을 때, 많은 직장인들이 분노했음은 틀림없다. 이 저자도 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다. 다만, 직장에 출근하는게 아니라 (필요하다면 주말 근무 및 야근이 당연한 직장이기는 했음), 어떤 일을 할지 머릿속으로 검토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 부분이 있다.

    예전에 어떤 책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글을 보고, 읽어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국내 유명 모 회사에 다니던 필자가 어느날 사표를 냈다. 그리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3년간 수 많은 책을 읽은 후, 여러권의 책을 집필한다. 그 저자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깨달은 이야기에 대한 내용.

    이 책의 저자와 비슷하게 공감하는 부분으로 독서를 하면서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단순히 지식을 축적한 것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한 두권의 책을 읽는다고 가치관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여러 책을 읽으면서도 가치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독서라는 행위가 그렇게 가치있는 행위로 분류되지는 않을 것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AN EMPIRICAL COMPARISON OF STATISTICAL TESTS FOR ASSESSING THE PROPORTIONAL HAZARDS ASSUMPTION OF COXÕS MODEL

    Cox’ PH 분석에 있어서 중요한 가정은 시간의 경과에 상관없이 비례위험이 일정하다는 것이다. 그런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에 적용 가능한 분석방법이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은 SPSS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인 time-dependent covariate test 이다. 

    이 분석의 유일한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설명하는 사이트마다 정확한 사용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다루고 있지 않다는거.. 누가 이 것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가르쳐주면 좋겠다.

     

    Reference: Ng’andu, N.H., An empirical comparison of statistical tests for assessing the proportional hazards assumption of Cox’s model. Stat Med, 1997. 16(6): p. 6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