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보고자 하는 단백질이 나름 고분자량인 관계로
웨스턴의 세계에 이제 막 입문한 나로서는
제대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것은 그 중의 첫 번째 단백질로 분자량은 약 190kDa 쯤 된다.
지난번에 했을 때에는 뭉개져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예쁘게 잘 나왔다.
다음번은 약 290kDa 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다. ㅠㅠ


내가 보고자 하는 단백질이 나름 고분자량인 관계로
웨스턴의 세계에 이제 막 입문한 나로서는
제대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것은 그 중의 첫 번째 단백질로 분자량은 약 190kDa 쯤 된다.
지난번에 했을 때에는 뭉개져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예쁘게 잘 나왔다.
다음번은 약 290kDa 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다. ㅠㅠ


뚝섬에 있는 서울숲에 ‘잠깐’ 갔다.
날이 추워지기 전에 가면 좀 더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을텐데
이런 저런 일로 방문이 지연된 것이 안타까울 따름임.
서울올림픽공원과는 또 다른 공원다운 분위기가 느낄 수 있음.
인접하여 ‘갤러리아포레’라는 서울 최고가를 자랑하는 아파트가 있음.
건물은 상당히 멋져 보였음.
그런데 외장 유리를 보면 분당에 있는 네이버 건물 같이
짙은 녹색을 띄고 있음.
그런데 아무리 고층이라 맨눈으로는 안보인다고 하여도
외부에서 내부가 그대로 들여다 보이는 투명 유리에 가까운것은
좀 아쉬운 부분 같음.
서울숲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라는 의도인지 모르겠음.


면역화학검사를 비롯한 각종 병리검사의 재현성이 매우 높은 것은 아니다.
모든 세포를 상대로 일대일 대화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조직의 채취부터 결과의 판독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결과를 왜곡 시킬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가 있다.
병원마다 채취방법도 다를 것이고,
조직 고정도 다를 것이고,
면역화학검사를 위한 시약도 장비도 다를 것이다.
판독 기준이 일반적인 권고대로 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이 논문의 관련 문단을 보면
기술적인 문제로 몰고 가는 느낌이 든다.
꽤 기분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