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죽음과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들 담고 있는 책.
중세 시대 유럽에서 시행된 고문 중에서
몇몇 항목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는데…
참.. 우리나라에서 시행한 곤장도 뭐.. 점잖은것은 아니었지만
여기에 언급된 몇몇 고문에 참.. 곤장은 귀엽게 보일 정도인 것들이 있음.
사람의 상상력은 정말로 굉장한 듯.


제목 그대로 죽음과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들 담고 있는 책.
중세 시대 유럽에서 시행된 고문 중에서
몇몇 항목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는데…
참.. 우리나라에서 시행한 곤장도 뭐.. 점잖은것은 아니었지만
여기에 언급된 몇몇 고문에 참.. 곤장은 귀엽게 보일 정도인 것들이 있음.
사람의 상상력은 정말로 굉장한 듯.
RSS 피드를 확인하는 중에 익숙한 약제가 보여서 논문을 확인해 봤다.
Src 라는 굉장히 오래된 유명한 Kinase 가 있는데,
단독으로 이 Kinase 만 억제하는 억제제는 거의 없고
다른 kinase 와 같이 inhibition 하는 약제가 대부분인데,
그러한 kinase inhibitor 중의 하나이다.
어떤 논문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는지는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그 때 준비했던 PPT 파일을 봐도 그건 안나왔음.
Src 는 단백질의 총량은 대부분 일정하며,
돌연변이는 잘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phosphorylation 에 의하여 활성화되는 단백질이다.
그래서 p-Src 에 대하여 항체를 구입해서 시도해 봤는데
다른 논문에서와는 달리 면역화학검사가 제대로 되지는 않았다.
그 때의 교훈은..
p-form 의 단백질은
염색이 잘 안된다..
아마도 잘 안되는 원인은 검체 적출부터 고정이 되기 까지의 시간 간격 때문인 것으로
결론 내렸음.



경기도 포천에 있는 광릉 근처에 국립수목원에 갔다.
입구를 기준으로 보면
우측으로는 비교적 가꾸어진 정원들이 있고,
좌측으로는 자연림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자연림을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전나무 숲길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온실에 있던 꽃 중에서 가장 예쁘게 핀 꽃인 플루메리아.

얼핏보면 절대로 식물을 찾을 수 없다.
밤에만 잠깐씩 기공을 열어서 숨을 쉬고, 돌에 생긴 이슬로 물을 섭취한다는 식물.

맥시코에서는 장모님 방석으로 불린다는 그런 선인장(크고 둥근 선인장임)

회색빛 그물 같은 것이 뿌리 부분이라고 한다.
공기중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먼지에서 영양분을 흡수한다고 함.

식충식물들

이게 진짜 아카시아.
가시와 잎은 비슷하나 꽃이 기존에 한국에 있던 것과 다름.
한국에서 아카시아라고 하는 것은 ‘아카시’라고 부름.

이게 가장 희귀한 식물에 해당하는 올레미 소나무이다(좌측 하단에 있는).

동물원에 있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귀여운 호랑이.
여러장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게 가장 호랑이 얼굴이 잘 나왔다.

멧돼지.
더워서 그런지 물가에 왔다갔다..

더운 늑대는 쉽니다.

더운 곰돌이도 역시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