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자꾸 까먹어버려서 여기에 기록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에서 처리한 자료들을 Excel 로 불러오는 가장 편안한 방법은 CSV 파일로 만든다음에 엑셀에서 불러오는 것이다. 사실 다른 방법도 충분히 있을 것 같은데 내가 다루는 방법에서는 이게 덜 헷갈려서 좋다. ㅡㅡ
write.table(데이타그룹,”파일명.csv”, sep=”,”, row.names=TRUE, col.names=TRUE)
자꾸자꾸 까먹어버려서 여기에 기록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에서 처리한 자료들을 Excel 로 불러오는 가장 편안한 방법은 CSV 파일로 만든다음에 엑셀에서 불러오는 것이다. 사실 다른 방법도 충분히 있을 것 같은데 내가 다루는 방법에서는 이게 덜 헷갈려서 좋다. ㅡㅡ
write.table(데이타그룹,”파일명.csv”, sep=”,”, row.names=TRUE, col.names=TRUE)

학생 때는 아니었는데 적어도 2009년에는 IVs 의 진단 기준 및 이름이 바뀐 듯 하다.
빨리 졸업해서 다행이라는.. ㅎㅎ

오늘 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확인한 것으로 관련 논문을 찾았다. 준비할 때마다 준비하는 사람을 귀찮게 하던 위치에 따라서 pN을 평가해야하는 부분이 사라져서 다행이다. ㅡ.ㅡ;;
그렇게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자만 neoadjuvant chemotherapy 에 대한 반응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이 정정된 듯 하다.
참고논문: Japanese classification of gastric carcinoma: 3rd English edition. Gastric Cancer. 2011 Jun;14(2):101-12.

가끔씩 시행하는 TFE3 FISH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관련 논문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사소한 사실 하나.
Renal carcinomas associated with Xp11.2 translocations / TFE3 gene fusions 이라는 매우매우 긴 질병명을 가지고 있는 신장 종양이 의심될 경우에 TFE3 FISH 를 시행한다. TFE3 FISH 에서 음성일 때라도 TFE3 면역화학검사에서는 약하게 발현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확진 검사로 사용한다. 결과를 해석할 때 주의해야할 점은 X 염색체에 TFE3 유전자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에서 다르게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