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심방 세동의 병력을 지닌 환자가 ICD 교체를 위해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Acute Stroke이 발생하 CT 등의 검사를 시행하였고 tPA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사진은 눈에 많이 발라둘수록 도움이 됩니다.
Occlusion and Reperfusion of the Middle Cerebral Artery
Volume 357:2495 December 13, 2007 Number 24
만성 심방 세동의 병력을 지닌 환자가 ICD 교체를 위해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Acute Stroke이 발생하 CT 등의 검사를 시행하였고 tPA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사진은 눈에 많이 발라둘수록 도움이 됩니다.
Occlusion and Reperfusion of the Middle Cerebral Artery
Volume 357:2495 December 13, 2007 Number 24


예를 들자면 의과대학생들이 저지르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의사 고시를 합격하고 나서 절대 다수의 학생들이 의사의 길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6년간 투자한게 아깝기는 하겠지만 의학을 전공한 후에 다른 길을 찾아가는 것도 좋을텐데 말이다. 의사라는 것을 하나의 밑받침으로 생각하고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텐데,… 이런 말을 하는 나도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 고시를 합격한 후에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하는 인턴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장래에는 좀 색다른 직업을 하기 위해서 알아보는 중인데, 아무튼 틀에만 박힌 생각을 하고 있으면 발전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글을 많이 쓰지 않다보니 글을 매끄럽게 쓰는게 매우 어렵다. 몇 번이고 고쳐도 자꾸 수정할 것만 보이고 만족스럽지도 않다. 조금 더 노력 해봐야 겠다.


Lancet Oncology 12월에 생활 리듬이 변경되는 야근이 발암물질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IARC에서는 Shiftwork that involves circadian disruption 을 Group 2A 로 분류했군요. 그러니깐 전공의들은 발암의 가능성이 높은 환경에 노출이 되었다는 거란 말이죠. 납 화합물이나 자외선과 같은 등급에 해당하는 것 입니다. ㅡ,.ㅡ;; 인간다운 생활을 하고 싶답니다 😉
법인카드 정산 일짜가 다가옴에 따라 구입하게 된 책. 왕족보스러운 사진들을 모아둔 책이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으면 돈을 더 모아서 좋은 책을 구입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사고 싶은 책들은 많은데 돈이 모자라니.. 역시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