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2025 AI 대전환 주도권을 선점하라

    • 주로 라질 랭귀지 모델에 대해서 설명한다.
    • AI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 개선해야 할 점, 한계점과 같은 여러 가지 특성을 설명한다.
    •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는 투자책으로는 가치가 없다.
    • 이건 기업에서 AI를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이다.
    • 영어 단어를 많이 이용한다. 난 전문 용어를 한글로 풀어서 설명하는 책을 좋아한다. 이런 책은 저자가 상당히 고민해서 단어를 선택하기 때문이다. 정말 전문가들은 영어 단어를 이용해서 의사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주도권을 어떻게 확보해야 되는지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AI의 가장 큰 문제인 환각을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매우 중요한 고민을 해야 한다? 내 생각에는 이 환각에 대한 대응이 올바르지 않는다면 AI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오지 않고 곁에서만 뱅뱅 돌 것이다
  • 인공지능 시대에는 누가 부자가 되는가

    • DONDA를 소개하는 것을 제외하면 큰 도움은 안되는 것 같다.
    • 근데 DONDA 중에 현재 상장 회사는 NVIDIA 뿐이다.
    • OpenAI, DeepMind, Arthropic 은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들
    • 범용 모델에 국한하면 수익 모델을 만들기 어려울 것 같다.
    • 제한된 목적의 AI가 수익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다가오는 미래 UAM 사업 시나리오

    • 이런 책에서 엄청난 정보를 얻은 적은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빌린 이유는 UAM 분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 그 중에서 어떤 회사가 그나마 유망할지 알고 싶었다.
    • 미장에 상장된 회사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JOBY가 현금 보유가 많다고 한다.
    • 내 생각인데 VIP가 탑승할 정도로 안정성이 보장되기 전까지는 화물 위주가 되지 않을까? 그럴 경우 오토바이 퀵과 경쟁을 붙어야 할 것이다. 속도와 가격 모두 아직은 불리할 것 같다.
    • 코로나19 사건이 없었다면 비대면 기반의 플랫폼은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 UAM도 폭발적 성장을 하기 위해선 어떤 강력한 사건이 생겨야 할 것이다. 퀵과 헬기로 해결이 안되는 교통 정체가 필요할지 모른다.
  • 80일간의 세계일주 (1956)

    영화 마지막 결말이 좀 웃기다. 전반적으로 잘 만들었다. 세계 여러 곳에서 진짜로 촬영한 것 같다. 마지막 쯤해서 모자와 지팡이조차 보일러에 넣어버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딸은 아우다 부인의 프로포즈를 눈치 못채는 포그를 보더니 답답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