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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 아마 주말에는 상호대차를 신청한 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너무나도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이 책을 찾았다.
    • 여러 종류의 3배 레버리지 ETF, 40회 정액 분할 매수, 지정가 매도를 이용한 수익 창출 방법이다.
    • 항상 수익을 거둘 수 없었다고 저자도 언급하고 있다.
    • 겹치지 않는 여러 상품을 이용해야 위험을 헷지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 평범한 1배 ETF를 이용해도 효과는 있다고 한다. 매도 가격을 조금 낮춰야 할 것이라고 한다.
    • 인버스는 이용하면 안된다고 한다.
    • 장투도 필요하다고 한다.
    • 이 책은 2021년 6월에 출판되었다.
    • 코로나로 인한 양적 완화로 많은 돈이 시장에 풀렸고, 상승장이 유지되었다.
    • 이 방법이 효과를 거두었을 것이다.
    • 그 이후의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봤을 것이다.
    • 이 책에서 40회 매수 후 -10%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면 손절해야 한다고 한다.
    • 그 이후의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거두었을 것이다.
    •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 투자금이 충분히 늘어난 상황에서는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나도 혹할 뻔 했다.
    • 천천히 다시 생각했다.
    • 논문을 시작할 때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는 이미 누군가가 연구해서 발표한 경우가 많다.
    • 정말 없다고 한다면 곧 누군가에 의해서 나올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 두며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
    • 이 투자 기법이 진짜 효과가 분명하고 안정적이라면 이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기관들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이 방법의 위험성일 수 있다.
    • 아마 탐욕이 위험일 것이다.
  • datetime on matplotlib

    • datetime 형식의 자료도 matplotlib에서 잘 그려진다.
    • datetime 형식의 자료를 이용한다면 보통 x축에 그린다.
    • 추가로 더 그리고 싶은 자료가 있을 경우 같은 위치에 그리기 위해서는 정확한 좌표를 알아야 한다.
    • matplotlib.dates.date2num() 을 이용하면 datetime 형식에 해당하는 x 축 좌표를 실수 형태로 얻을 수 있다.
  • chrony on NAVIX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NAVIX. 미크로틱 공유기 적당한 버전은 ntp server를 올릴 수 있다. 그런데 예전에 구입한 염가형은 ntp server를 올릴 수 없다. 그래서 NAVIX에서 정보를 받아오기로 했다.

    chrony.conf 파일에서 allow 를 추가해 준다. 사설 네트웍 환경이고 외부에서 열려있지 않으므로 편하게 0.0.0.0/0으로 해준다.

    allow 0.0.0.0/0

    방화벽을 열어준다. NAVIX 홈페이지 문서대로 하면 방화벽 설정이 바뀌지 않는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 참고했다.

    sudo firewall-cmd --permanent --zone=public --add-port=123/udp

  • 투자의 전설 앤서니 볼턴

    • 영국의 유명 투자가이다
    • 시장을 이긴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 이 사람은 이 것을 오랫동안 해왔다.
    • 시장을 장기간 이기기 위해서는 큰 성장률을 가질 수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그 말은 현재는 저평가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후보 회사들을 추린다.
    • 정보의 출처는 많을 수록 좋다.
    • 많은 회사를 방문해서 경영진과 면담을 한다.
    • 이 책의 부제인 시류에 거스른다는 부분이 하나의 챕터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
    • 내가 선정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Chapter 15에 있다.
      • 내가 챙겨보는 세 가지 가운데 하나는 상승장과 하락장의 역사적 패턴이다. 즉 상승장의 역사적 지속 기간과 상승폭, 하락장의 역사적 지속 기간과 하락폭을 살펴 본다. 지속 기간과 등락폭이 역사적 수치에 비해 길고 클 때 추세 전환의 확률이 현저히 커지게 된다.
      • 다음으로븐 투자자의 심리와 행태를 나타내는 척도를 챙겨본다. 풋/콜비율, 전문가 그룹의 견해,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차이, 변동성, 뮤추얼펀더의 현금 보유 비중, 헤지펀드의 총 익스포저 등이다. 이런 척도가 극단적인 낙관주위 또는 비관주의로 흐를 때 지표와 반대로 배팅하면 통하게 된다.
      • 마지막으로는 PBR이나 잉여현금흐름 등과 같은 장기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살펴본다. 이런 지표가 정상 범위를 이탈할 때 이 역시 위험 또는 기회의 척도가 될 수 있다.
      • 내 경험에 따르면 이 세 가지의 요인이 상호확증을 보일 때 전환점이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