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iTunes Store 에서 게임 구매가 정말로 한국 계정에서도 된다. 악마의 게임이라고도 불렸다는 Angry Birds. 드디어 해보네. 🙂


어떻게 구입하게 된 책인지는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블로그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마지막에 책을 읽었다고 표기된 시점이 5월. 결국 5개월간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 읽은 책은 이 한 권 뿐이라는 것이다. 조직의 발전을 위하여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혹은, 나의 업무 수행을 최대한으로 하기 위하여 조직이 어떻게 나를 도와줄 수 있도록 해야하는가 등 자기 발전에 관한 그래서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필요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에 이은 2번째 추천 도서로 꼽기에 아깝지 않다.
추천등급: 적극 추천
Conflict of Intersts: NONE


유능한 병리학자는 질문하는 의사가 만든다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소리가 있는데…
Menke’s syndrome 에서 머리카락 검사를 한다고 하길래, 정말인가 싶어서 PubMed를 뒤져보았다. Menke’s syndrome 에서 Hair 는 다른 모습도 있기는 하지만 Pili torti 가 전형적인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파라핀이나 SEM을 기반으로 한 검사가 아닌 것 같고, 해봐야 알겠지만 커버 슬라이드, 글라스 슬라이드, 머리카락에 mounting solution 하나만 될 것으로 생각된다.


슬라이드 집담회가 있으면 슬라이드 토론을 하는 습성때문에 다음 주 수요일에 슬라이드 집담회가 하나 생겨버렸다.
Heavy eosinophilic infiltration
Squamous metaplasia
위치; Submandibular gland
기타 등등의 소견들.
염증성 병변을 위주로 해서 책을 찾아봐야겠다. 왠지 책에는 없을 것 같고, 구글 검색을 하면 나올 것 같은 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