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ctivities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뉴스를 보는 사람이라면 다 들어봄직한 골드만 삭스, 맥킨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거치면서 저자가 느꼈던 내용에 대하여 언급을 하고 있는 내용이다.

    지속적으로 엄청난 업무 능력을 보여주었던, 그런 사람들에게서 관찰되던 사소하지만 중요한 습관들을 분석하면서 저자가 정리한 것이다. 통상의 회사 생활을 할 경우 상당히 많은 내용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좋은 책이다.

    직장인에게 나타나는 월요병 증상을 감추기 위해서 일요일에 잠깐 출근하면 된다는 기사를 봤을 때, 많은 직장인들이 분노했음은 틀림없다. 이 저자도 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다. 다만, 직장에 출근하는게 아니라 (필요하다면 주말 근무 및 야근이 당연한 직장이기는 했음), 어떤 일을 할지 머릿속으로 검토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 부분이 있다.

    예전에 어떤 책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글을 보고, 읽어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국내 유명 모 회사에 다니던 필자가 어느날 사표를 냈다. 그리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3년간 수 많은 책을 읽은 후, 여러권의 책을 집필한다. 그 저자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깨달은 이야기에 대한 내용.

    이 책의 저자와 비슷하게 공감하는 부분으로 독서를 하면서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단순히 지식을 축적한 것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한 두권의 책을 읽는다고 가치관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여러 책을 읽으면서도 가치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독서라는 행위가 그렇게 가치있는 행위로 분류되지는 않을 것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Into the strom

    Into the strom

    정말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잔인한 영화를 제외하고 고르다보니 이 영화를 고르게 되었음.

    예전에 봤던 트위스터랑 비슷한 느낌의 비교적 짧은 영화.

    학교에 토네이도가 덮칠 때 학생과 교사들이 대응하는 것을 보면, 평소에도 관련 훈련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역시, 실전과도 같은 훈련만이 살 길이다.

    생각없이 봐야 아쉬움이 덜 남는 영화임.

  •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페이스북에서 이 책의 내용을 언급한 것을 본 적이 있고, 그 이후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서 읽어보았다. 저자는 프랑스 사람이 아니라, 맨하탄에서 아이를 키우는 미국 여자이다. 주위 프랑스 사람들이 육아법에 대하여 그 것을 적용시켰다고 보면 된다. 미국식이 무조건 틀린 것도, 프랑스식이 옳은 것도 아니다. 한국식 육아법도 좋은 점이 있을 것이고, 단점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기본 소양을 갖추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주위에 추천을 해도 될 정도로 내용이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