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udy

  • IgA nephropathy

     IgA nephropathy is a glomerular disease in which glomerular
    immunohistologic staining for IgA is more intense or equally intense as
    staining for IgG and IgM.

      IgA 신증은 꽤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정의를 꼭 알아야 하는 질환이다. 딸랑 저 한줄 뿐만이 아니라 다른 배제 기준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이 가장 중요하고 길면 잘 안외워지니깐.. 🙂

    Reference:
    AFIP(Armed Forces Institute of Pathology) 에서 출간된 Non-Neoplastic Kidney Diseases

  • 파견 가기 힘드네..

    * 
    부검
    제출
    (2008년도 1년차 전공의부터 적용)

    부검은
    결과보고서에 전공의 이름이 포함된 직접 혹은 간접으로 참여한 병리와 법의 부검 증례를 수를 모두 계산하고 4년 동안 20건 이상이 되어야 하며,
    이 중
    만
    16세 이상의 성인부검 증례가 4건 이상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병리학 전문의가 되기 위해서는 학회에 공지된 것과 마찬가지로 성인 부검 4례가 필요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파견 근무를 가면 문제없이 해결되기는 한데 힘들다.
     
      시작은 협조공문을 교육수련부에 보내는 것부터.. ㅠㅠ

  • Medical Kidney

    오묘한 세계… OTL

  • pN1c

      “pN1c”는 2010 년 1월 1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AJCC 7 edition 에 도입된 개념 중 하나이다. 모든 장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Colon and Rectum 에 적용되는 내용이다. AJCC에서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pN1c: Tumor deposit(s) in the subserosa, mesentery, or non-peritonealized pericolic or perirectal tissues without regional nodal metastasis

      림프절 전의의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종양 주위 연부 조직에 종양 세포 덩어리가 있는 그러한 경우를 말한다. 가끔씩 진단에 써주고 있는데 이 새로운 개념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가장 흔한 문제는 이 진단이 뭐냐고 문의하는 것이다. 의국에 책 한권 사시죠 라는 말이 나오려다가 입 밖으로는 차마 내지 못하고 있는데.. 아무튼 이 질문이 올 경우 정의를 그대로 읽어주면 되므로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지만 N1 이라는 항목을 할당받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특히 항암 치료에서 문제가 된다고 한다. 림프절 전의가 없는 경우에는 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하는데 pN1c 는 전의는 없지만 N1 이라는 이름을 받게 되어서 보험 문제가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도대체 우리보고 어쩌라고.. ㅡㅡ;;

      그저 하루라도 빨리 보험 공단에서 해결책을 제시해 주기를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