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세분화되는 것은 좋으나 이렇게 좋은 검사 방법을 항상 사용할 수 없는 병원이 있다는게 이 가이드라인의 문제인 것 같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WHO 기준이 적당히(?) 세분화 되어 있는 것이 현실적인 것 같다. 예전에는 분류가 세분화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 것을 보고 있으면 덜 세분화된 것 같다.
Category: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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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ultivariable prognostic score to guide systemic therapy in early-stage HER2-positive breast cancer: a retrospective study with an external evaluation
여러 유전자의 발현 정도를 이용하여 환자 예후를 평가하는 HER2DX라는 것이 환자 예후 예측에 유용하다는 내용이다. TIL은 좀 가치가 떨어진다고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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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term outcome and prognostic value of Ki67 after perioperative endocrine therapy in postmenopausal women with hormone-sensitive early breast cancer (POETIC): an open-label, multicentre, parallel-group, randomised, phase 3 trial
이 연구에서 이용한 Ki-67 항체는 MIB1 이며, 10%가 low 와 high 를 나누는 기준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로 술전 low이고 술 후 low 인 그룹이 예후가 좋다. 아마 느린 종양 성장을 반영하기 때문일 것이다. 술 전 high 인 그룹 중에서 수술 후 high 인 그룹이 가장 예후가 안좋다. high에서 low 로 간 그룹은 중간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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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iscovery of platinum-based cancer therapy
백금계열 항암제의 기전 및 세포 내 동작 매커니즘을 알려주는데에서 유용성이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