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rio의 이미지 뷰어가 작년에 업데이트 되었다. 업데이트 덕분인지 4k 해상도에서도 프로그램이 강제 종료되지 않는다. 덕분에 매우 편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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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 투자를 할 때 환전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 은행 창구에 가서 상담한 결과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그렇다면 급하지 않은 소액 투자용 외화를 환전하는 방법은 현찰 환전과 전신환 사이 어디쯤이 될 것이다. 그것을 계산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우선 현찰로 환전할 때를 생각해보자.
신한금융투자에서 환전할 경우는 다음과 같다.
그러면 같은 달러로 바꾸게 되는 한국돈은 얼마인지는 일차 방정식으로 간단하게 풀 수 있다.
(한국돈 – 2500) / (1.00175*기준환율) = 한국돈 / 1.01*기준환율
이걸 계산하면 30만 6천 60원임을 알 수 있다. 이보다 작은 돈은 전신환 환전이 저렴하고, 큰 돈은 현찰 환전이 유리하다. 증권사마다 환율 수수료 우대를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 따지다가는 끝도 없다.

10년쯤 전에 쓴 글이다. 다시 읽어보니 너무 철없이 쓴 부분들이 있어서 수정해 보기로 한다.
주로 유방암 환자들에서 BRCA 유전자 검사가 급여가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가. 유방암이 진단되고 환자의 가족 및 친척(3차 관계 이내)*1)에서 1명 이상 유방암, 난소암*2), 남성유방암, 전이성 전립선암, 췌장암이 있는 경우
나. 만 40세 이하에 진단된 유방암
다. 만 60세 이하에 진단된 삼중음성 유방암
라. 양측성 유방암
마. 유방암과 함께 난소암*2) 또는 췌장암이 발생한 경우
바. 남성 유방암
사. 난소암*2)
*1)「나580 유전성 유전자검사 일반원칙」참고
*2) 상피성 난소암으로 난관암과 원발성 복막암이 포함됨. 단, 조직학적으로 순수 점액성 난소암은 제외.
유방암에서 BRCA 돌연변이가 발견된 경우 다른 장기들 상태도 평가한다. 그리고 예방적 목적으로 양측 난소 난관 절제술을 시행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수술의 이름이 RRSO(Risk-reducing salpingo-oophrectomy)이다. RRSO를 시행할 경우 어떻게 육안 검사를 시행해야 하는지 제시한 논문이 있다.
기본적인 Guideline은 1996년에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UCSF) Comprehensive Cancer Center 에서 열린 Gynecologic Oncology Program 에서 나왔다고 하며, 그 내용을 인용한 논문이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논문은 인용 논문을 찾아보면 사진으로 이해가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눈동자가 뱅글뱅글 도는 현상을 안진이라고 한다.
실제 경우를 처음으로 본 경우는 인턴 활동 때였다. 병력을 언급하면 특정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언급하지는 않겠다.
링크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선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아이들은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즉, 의료인이나 주위 사람들이 아이의 눈을 유심히 처다보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안진을 고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필요하니까 말이다.
성인의 경우 어지러움 증이나 이미지가 흔들거리는 증상이 흔하게 동반된다고 한다.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약물이나, 뇌질환 등으로 인한 것일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원인을 확인해 보아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