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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받지 못한 자

    서부 영화 아이콘께서 서부 영화 정통 클리쎄를 비튼 영화를 만드셨다. 사람을 진정 화나가 만들면 안된다.

  • Dirty Harry, 1971

    • 다이하드 3에서 브루스 윌리스가 마구마구 달리는 것은 십중팔구 이 영화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 사이코패스 살인마는 지금 영화에서는 드물지 않다. 하지만 이 영화를 통화여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매우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 DNA 감식이 이루어지지 않은 시절이라서 신원 확인을 관능 검사에 의존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리볼버의 장전 모습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지만, 5발 혹은 6발 이상을 발사하지는 않은 것 같다.
    • 미란다 원칙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불리한 상황을 피하고자 하는 검사 역할을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다.
  • caret 메세지 안보이게 하기

    caret 패키지에서 분석을 할 경우 특히 neuralnet 기반의 분석에서 메세지가 길게 출력된다. 그냥 두어도 문제는 없으나 반복하여 결과를 실행할 경우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알기가 어렵다. 그럴 경우 출력 메세지가 안보이도록 하는 요령이다.

    capture.output을 이용하여 출력 메세지를 변수로 받아버린다. 😉

    그런데 이럴 경우 train 결과가 이용되지 않는 것 같다. 아니면 내가 <- 대신 =로 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garbage <- capture.output(train <- train(Species~.,data=iris,method="nnet",trControl=tc))
    
  •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인생 서적이 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표지에 쓰여있는 말이 허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