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한 기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이 책에서는 한 가지 방법으로 너그러운 팃포탯을 제안한다. 이것말고도 몇 가지를 더 제시하고 있으니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성공한 기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이 책에서는 한 가지 방법으로 너그러운 팃포탯을 제안한다. 이것말고도 몇 가지를 더 제시하고 있으니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PyTorch 에서 학습률 조정에 EMA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EMA를 이용할 수 있는 코드를 예시로 공개하고 있다. 기록을 위하여 블로그 작성함.
>>> ema_avg = lambda averaged_model_parameter, model_parameter, num_averaged:\
>>> 0.1 * averaged_model_parameter + 0.9 * model_parameter
>>> ema_model = torch.optim.swa_utils.AveragedModel(model, avg_fn=ema_avg)
PostgreSQL에서 Table 이름을 확인하려면 \dt 명령어를 입력하라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런데 뭐가 문제인지 relation을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만 나온다. 이럴 경우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SELECT * FROM pg_catalog.pg_tables WHERE schemaname != 'pg_catalog' AND schemaname != 'information_schema';

나도 당연히 8초의 집중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 조금 더 길게 유지할 수 있겠지만 말이다. 내 취향의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내용을 건너뛰어가며 읽어 보았다. 마지막 챕터에 결국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생각한다.
메시지나 이메일에 언제나 곧바로 응답할 필요는 없습니다. 답장은 나중에도 쓸 수 있어요. 대부분의 경우, 당장 답을 해야 할 정도로 급한 메시지는 없습니다. 그리고 매번 뭔가가 기억나지 않을 때마다 즉시 구글에서 정보를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불확실성을 품고 있다는 것이 나쁘기만한 것은 아닙니다.
271페이지
이 책의 여러 곳에 걸쳐서 디지털 디톡스와 같은 것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유사한 것을 집에서도 하고 있는데 굉장히 잘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집에서 하는 것은 특정 시간대가 되면 인터넷이 되지 않도록 공유기 방화벽 설정을 한 것이다. 처음에는 반대도 있었는데 늦게 잠자리에 드는 부작용을 다같이 경험한 이후로는 큰 저항감 없이 적응하고 있다.
다 쓰고 나서 보니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통제 능력이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인 것 같다. 여러 책들에서 업무 효율을 증가하는 방법으로 이메일을 자주 확인하지 말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된다.
이직해서 이메일을 자주 확인할 필요가 없어진 것도 있겠지만, 이메일을 하루에 한 번 정도 확인하다 보니 굉장히 마음이 편하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문자 알림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소리 나지 않도록 하는 앱을 좀 더 늘려도 좋을 것 같다.